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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속이지 않는 ‘솔직 마케팅’ 뜬다
15초 동영상에 도전장을 내민 구글, 페이스북

[2020.02.25]


 

[사진= 하고(HAGO) 홈페이지]

 

패션업계, 속이지 않는 ‘솔직 마케팅’ 뜬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획일화된 모델 이미지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착용 모습을 구매 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디자이너 패션 상품을 선보이는 온라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에서는
펀딩 상품 판매 시 담당 큐레이터(MD)들이 제품을 미리 입어보고 착용 후기를 직접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펀당 상품의 특성상 생산이 시작된 이후에는 주문 취소나 환불이 불가한데, 다양한 체형의 여성이 착용 후 느낀 점을
가감 없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 선택 시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이 밖에 비교적 통통하고 볼륨 있는 몸매의 모델이 등장하는 등 커머셜 모델의 폭도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사진=ChosunBiz]

 

15초 동영상에 도전장을 내민 구글, 페이스북

 

 

틱톡 같은 1분 내외의 쇼트폼 동영상이 그동안의 동영상 시장을 장악했던 유튜브식 10분짜리 동영상 서비스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구글은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텐센트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이 유사한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한 것이다.
구글은 지난달 1분짜리 짧은 동영상을 제작 및 공유할 수 있는 ‘탄지(Tangi)’를 출시한 것에 이어
트위터 또한 지난달 6초짜리 동영상 공유 서비스 ‘바이트(Byte)’를, 인스타그램은 작년 11월 브라질에서 15초짜리 음악,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릴스(Reels)’를 출시했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젊은 층은 스스로 창작가 겸 사용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틱톡이 이미 성공 사례를 보여준 만큼, 다른 인터넷 기업도 빠르게 시장에 진출해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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