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help@brandexponents.com +1-987-654-3210
[카카오]혐오 차별 표현 쓰면 뉴스 댓글 못 단다
[카카오] ‘톡TV’, 10분내 숏폼 콘텐츠 선보인다

[2020.03.02]


 

 

카카오, 혐오-차별 표현 쓰면 뉴스 댓글 못 단다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카카오]

 

카카오, 혐오 차별 표현 쓰면 뉴스 댓글 못 단다(KAKAO)

 

카카오가 뉴스 서비스에 붙는 악성 댓글에 대한 제재 정책을 강화한다.
다음과 카카오톡 # 뉴스 댓글 서비스 및 운영 정책을 개편하고
욕설이나 비속어 뿐 아니라 ‘차별 및 혐오’에 대한 신고 항목을 신설했다.
이용자가 신고한 악성 댓글이 문제가 있다고 확인되면 해당 댓글을 삭제할 뿐 아니라 작성자도 제재를 받게 된다.
그신고된 악성댓글을 삭제할지 여부는  먼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고,
이후 카카오 내부 담당자들의 판단하여 총 2단계 과정을 거치게된다.

 

 

 

 

카카오톡 tv 이미지 검색결과

[사진= 카카오 TV]

 

카카오 ‘톡TV’, 10분내 숏폼 콘텐츠 선보인다(KAKAO)

 

 

카카오가 상반기내 ‘톡TV’를 선보인다.
‘톡TV’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활용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이며,
특히 10분 이내의 숏폼 콘텐츠를 주력으로 내세울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카카오M 소속 예능 PD과 함께  “소재부터 내용, 형식 등 모든 것을 모바일 시청 환경에 최적화해,
기존 TV나 웹 콘텐츠들과는 차별화한 카카오M만의 디지털 숏폼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10분 미만의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가 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그에따른 소비자의 행태 변화 또한 기대된다

 

 

Privacy Settings
We use cookies to enhance your experience while using our website. If you are using our Services via a browser you can restrict, block or remove cookies through your web browser settings. We also use content and scripts from third parties that may use tracking technologies. You can selectively provide your consent below to allow such third party embeds. For complete information about the cookies we use, data we collect and how we process them, please check our Privacy Policy
Youtube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Youtube
Vimeo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Vimeo
Google Maps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Google
WordPress Video Lightbox
링크를 클립보드에 복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