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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펭수’ 저작권 침해 강력대응
NHN, “화상회의 접속률 25% 늘어”

[2020.03.13]


 

[사진= EBS 홈페이지]

 

EBS, ‘펭수’ 저작권 침해 강력대응

 

 

EBS가 최근 늘어난 ‘펭수’ 저작권 침해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보호 전문 로펌인 법률사무소 ‘미주’와 ‘저작권 침해 단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주’는 지식재산권 및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로펌으로 온/오프라인 저작권 침해행위 대응에 있어 경험 많은 구성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미 온/오프라인 심층조사를 통해 침해자 정보분석 및 침해제품의 유통 경로를 파악한 상태이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제재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펭수’ 저작권을 무단으로 도용한 사람들에게는 ‘저작권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따른 형사처벌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

 

 

 

 

[사진= NHN 제공]

 

NHN, “코로나19 확산 이후 화상회의 접속률 25% 늘어”

 

NHN은 자사의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의 3월 첫재 주 화상회의 접속률이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월 과 같은 기간보다 약 2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업무 관리 협업 서비스인 프로젝트, 메신저, 메일 사용량은 일평균 기준 30% 증가했다.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는 3개월 무상지원을 결정한 지난달 27일 이후 하루평균 신규 가입자 수가 약 4배 증가했으며, 최근 2주간 신규 가입자는 중소기업이 90%를 차지했다.
백창열 NHN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은 “고객사별 프로젝트나 메신저 등의 접속 트래픽은 평소와 동일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한 것을 볼 때 재택근무에도 차질없이 업무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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