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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틱톡 경쟁 서비스 유튜브 ‘쇼트’ 계획 중
틴더, 하루 30억번 ‘스와이프’ 발생

[2020.04.02]


 

 

구글, 틱톡 경쟁 서비스 유튜브 ‘쇼트’ 계획 중

 

구글이 2020년 말을 목표로 쇼트(Shorts)라는 틱톡 경쟁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짧은 길이의 영상을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유튜브 모바일 앱의 일부 서비스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구글은 유튜브가 이미 라이선스로 확보한 음악들을 쇼트 사용자에게 제공해 사용자가 직접 만든 동영상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출처=틴더제공]

 

틴더, 하루 30억번 ‘스와이프’ 발생

 

글로벌 앱 틴더(Tinder)에서 지난달 29일 30억 번의 ‘스와이프’가 일어났다.
스와이프는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찾기 위해 페이지를 넘기는 행위를 의미한다.
틴더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원하고자 전 세계 틴더 사용자들과 매칭해 대화할 수 있는 ‘패스포트(passport)’ 기능을 4월 한달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패스포트 기능을 이용하면 내가 서울에 살더라도 미국 유럽 등 외국 사람들과 매칭될 수 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들이 늘어나 틴더 사용량도 폭증했다는 게 틴더 측 설명이다.
틴더의 평균 일일 대화 비율은 약 20%, 평균 일일 대화 지속율은 약 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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