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help@brandexponents.com +1-987-654-3210
서울시 소상공인, 공익단체 무료광고 해준다
불법 금융 광고, AI가 잡아낸다

[2020.04.08]


 

 

[사진=2019 서울시 희망광고]

 

서울시 소상공인, 공익단체 무료광고 해준다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이며, 올해 제1회 소재공모는 4월 9일(목)부터 5월 8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대상 선정 시,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희망광고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스타트업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고 동점자 처리 등에 우대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되었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5월 중 최종 선정된다.

 

 

 

 

 

 

불법 금융 광고, AI가 잡아낸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7월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터넷 불법금융광고 시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수집업체는 불법 금융 광고에 흔히 쓰이는 키워드들에 대한 맞춤 검색을 진행한다. ‘맞춤 대출’ ‘통장 판매’ ‘결제 현금화’ 등 40여개 키워드다.
이런 글이 포함된 게시물을 모아 금감원에 전달하면, 금감원은 불법 금융광고 여부를 판단한다. 이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해당 정보는 차단할 수 있는 것이다.
금감원은 또한 AI가 텔레마케팅(TM) 녹취파일을 분석해 보험 계약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할 내용을 가짜로 알리는 내용 등을 가려내는 시스템도 활용 중이다.

 

Privacy Settings
We use cookies to enhance your experience while using our website. If you are using our Services via a browser you can restrict, block or remove cookies through your web browser settings. We also use content and scripts from third parties that may use tracking technologies. You can selectively provide your consent below to allow such third party embeds. For complete information about the cookies we use, data we collect and how we process them, please check our Privacy Policy
Youtube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Youtube
Vimeo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Vimeo
Google Maps
Consent to display content from Google
WordPress Video Lightbox
링크를 클립보드에 복사했습니다.